끝내야 해요. 기본 카테고리

 

너 저 밑에서 흔치도 않은 글쓴이 실명 깠잖아. 거기에 쓴이 여동생이름 ╋ 가정사 공개. 쓰레기란 말이 아깝다. 편부모라고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합가 사길 쳐? 쓴이 어머니가 장녀가 안타까워 너한테서 구해내신듯.

그러면서 대출금은 아들이랑 며느리랑 같이 갚게하고 생색은 오질나게 내고 쓴이님이랑 쓴이님 집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딴 드러운연기까지하면서 남에집 귀하디 귀한딸 불러 앉혀놓고 다그치기까지 합니까? 그부모에 그자식이라고 그남자도 뻔뻔하게 연기하는거 보세요. 처음부터 합가할 작정으로 세명이서 짜고 연기한거 진짜 소름돋고 정떨어지는 집구석이네요. 하늘이 도운 기회라 생각하고 결혼은 진짜 하지마십쇼 또 어떤 거짓말로 쓴이님과 쓴이님집을 무시할지 알게 뭡니까? 그지같이 없는 집구석에서 진짜 가지가지 하고 자빠졌네요. 아 감정이입 되네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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