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던거 생각나섴ㅋㅋㅋㅋㅋ 기본 카테고리

나 고닥교때 잠깐 친했던 애ㅋㅋㅋㅋㅋㅋㅋ누가 뭐 시험문제 틀렸다고 하면 그 아 옆에 가서 이걸 왜 틀려?(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아니고 ㄹㅇ 비꼬는식으로)하고 1등급 맞은 친구 옆에 가서 너가 1등급이라고? 니가? 하고 나한테도 대놓고 내가 뒤에서 너 성적 다른애들한테 캐고 다녔는데 너 중학교때 알고보니까 성적 진짜 안 좋았더라 말하고 모의고사 성적 나오면 음침하게 애들 점수 계산하면서 한 이정도 틀린거같은데 70점인거같은데 왜이렇게 못봤냐 지 혼자 논리적인 척 분석해대고 지는 이번시험 무조건 100점일거라고 자기가 아닐수가 없다고 엄청 떵떵거리고 나댔는데 나중에 까보니까 한과목은 나보다 15점 낮게나오고 한과목은 내 반타작 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는 빈정거림 선민의식 디폴트로 깔려있고 반친구들 허구한날 뒷담하고 다니고 자기는 무조건 성대는 갈 수 있다고 그 아래 가면 솔까 공부안한거 아니냐고 그게 한 거냐고 전문대 가면 무조건 공장일 막노동 해야한다고 무시 쩔게 하고 논리적 팩폭이랑 무례한거 구분 못하고 막말하면서 본인은 아주 좋은 '충고' 해줬다고 정신승리하고ㅋㅋㅋㅋ그래서 주위애들 걔 다 싫어했는데 지만 몰라ㅋㅋㅋㅋ근데 그때는 진짜 내가 거의 우울증에 자살생각 자퇴생각에 자존감 바닥 max 찍어서 조카 ㅂㅅ같이 보일수 있겠지만 대부분 아무말 못하고 당하기만 했음ㅋㅋㅋ반 친구들도 나한테 쟤 너한테 왜 그러냐고 할 정도로 나한테 막대하고ㅋㅋㅋㅋ그래서 나중에 마음맞는 새 친구들하고 놀았는데 나한테 왜 자기랑은 안 놀아주냐고 하곸ㅋㅋ나중에 손절쳤는데 그 성격 못고쳐서 왕따당했다고 함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캔건 아니고 연락처 동기화되서 sns에서 봤는데 지가 그렇게 무시하던 전문대 갔더라...^^ 전문대 무시 아님 나도 전문대임 근데 지가 그렇게 무시하던거 생각나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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